
💌 띵동! 새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웰컴 북페어~”
2026년 3월 17일 오전 10시 18분. 사내 메신저 단체방에 초대되었습니다.
‘도서전 TF? 내가??’
‘잠시만… 아직 3월인데???’
마음속으로 행복한 비명(?)을 지르며 첫 회의에 참여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도서전이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N차례 회의를 거치며 다양한 책과 굿즈, 행사와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문동 부스를 방문해 주시는 모든 분이 만족하실 거예요.(파.워.당.당.!)
슬쩍 스포해볼까요? 우선 문동 부스에서 도서를 구매하시면 게임 코인을 드립니다. 이 코인으로 '도전 15초!'와 '세문전의 달인' 이벤트에 참여하실 수 있어요. '도전 15초'는 문학동네시인선 15주년을 기념해 스톱워치로 정확히 15.00초를 맞히는 게임이고, '세문전의 달인'은 캡슐에서 나온 번호에 해당하는 세계문학전집 제목을 맞히는 게임이에요. 이벤트는 하나만 참여할 수 있으니, 승률이 높은 쪽으로 신중하게 선택해서 꼭 경품 받아 가세요!
또 매년 독자분들의 큰 사랑을 받는 블라인드 북이 올해는 '당신의 책 산책'이라는 콘셉트로 찾아옵니다. 감히 역대급 라인업과 디자인이라고 자신합니다. 독자분들께 선물 드리고픈 마음을 담아 예쁜 패키지로 정성스럽게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 도서전 꿀팁
문학동네 부스가 처음이라면 입구에서 '부스 맵'을 꼭 챙기세요. 문동 부스의 모든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으니 헤맬 걱정 없어요!
by. 마케터 왕과장

💌 문학동네 부스 디자인 이야기
다가오는 도서전에서는 15주년을 맞은 시인선을 중심으로 문학동네의 다양한 도서를 소개하는 부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저마다 다른 색을 품고 있는 시인선이 한자리에 모이면 마치 색의 풍경처럼 느껴지곤 해요. 그래서 이번 부스는 책들이 보여주는 다채로운 풍경을 오롯이 감상할 수 있도록 차분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구성했습니다.
부스의 주요 소재로는 나무와 투명 패널을 사용했습니다. 따뜻한 질감의 나무와 빛이 스며드는 투명 패널을 조합해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들고자 했어요. 소재가 지닌 결과 은은하게 번지는 빛, 그리고 책들이 만들어내는 다채로운 색의 풍경이 자연스럽게 드러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고, 책을 돋보이게 하면서도 잠시 머물며 둘러보고 싶은 공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이번 공간 디자인은 개인적으로 처음 도전해보는 작업이었는데요. 평소에는 책을 어떻게 만들까 고민했지만, 이번에는 책을 담아내는 공간까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부스에 어떤 소재를 사용할지, 책들이 어떻게 놓이면 더 잘 보일지, 독자들은 어떤 시선으로 공간을 둘러볼지 하나하나 상상하며 준비했습니다. 책 한 권의 표지와 본문을 넘어, 책이 놓이는 자리까지 고민하는 과정이 여러분을 만나러 가는 길 같아 매우 설레고, 떨리는 기분입니다!(두근두근)
❇️도서전 꿀팁!
마음에 드는 부스를 만나셨다면 잠시 멈춰 공간을 유심히 둘러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책뿐 아니라 공간에도 출판사의 취향이 담겨 있답니다. 책이 놓인 방식, 부스에 사용된 소재, 색조합을 살펴보다 보면 각 출판사가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발견하실 수 있을 거예요.
by 디자이너 김과장

💌 이번에 놓치면 15년 기다려야 함 ^^
2026년은 붉은 말의 해가 아닙니다. 올해는 문학동네시인선 론칭 15주년-250권 출간-서울국제도서전 메인 콘셉트가 시인선으로 정해진 시(詩)의 해입니다. 이 운명의 수레바퀴가 맞물린 시점에 ‘시인들이 뽑은 문학동네시인선 베스트 3’를 해보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지난 5월 마침내 시인선 250번이 출간되고, 1권에서부터 250권까지, 작고 시인과 앤솔러지 회차를 제외한 모든 시인(총 201분)에게 문학동네시인선 중 “마음에 항상 품고 있는 좋은 시집, 타인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시집, 현대 시사에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되는 시집” 3권을 추천받았습니다. 이 기획을 마음먹었던 순간부터 꼭 함께 작업해보고 싶었던 ‘6699프레스’에서 흔쾌히 표지 디자인을 해주었고요.
기존 시집의 아이덴티티를 품되 한정판에서만 가능할 사양과 과감한 디자인으로 완전히 새로운 책으로 탄생한 15주년 특별판. 문학동네시인선의 자랑, 숨은 명작, 대들보가 고루 선정된 조화로운 라인업 ♥ 시인선의 과거-현재-미래를 모두 품은 한정판. 이번에 놓치면 15년 더 기다리셔야 합니다 호호.
❇️ 도서전 꿀팁
주차 앱을 이용하더라도 코엑스 근처의 주차비는 어마무시하더라고요.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길 적극 추천합니다…!
by 편집자 곤

💌 부족한 오행, 책으로 채워드려요 〈신들린 독파〉
요즘 친구들과 만나면 MBTI 얘기만큼이나 자연스럽게 나오는 주제가 있어요. 바로 사주입니다. “나는 물이 부족하대” “나는 불이 많대” 같은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사주를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지요. 어디까지나 재미로 보는 것이지만 뭔가 잘 안 풀리는 때 괜히 좋은 기운이 있다는 곳에 가보고 싶고, 나에게 부족하다는 기운을 가까이 두고 싶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나에게 부족한 기운을 책이 채워줄 수 있다면 어떨까?’라는 생각으로 이번 큐레이션을 준비했습니다. 표지와 제목은 물론, 책의 내용과 문장까지 오행과 맞닿을 수 있도록 편집자분들과 함께 오래 고민하며 골랐어요.
그렇게 탄생한 이번 독파의 콘셉트는 〈신들린 독파〉입니다. 독파의 귀여운 캐릭터 두두가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신들린 두두’가 되어 ‘책 사주’를 봐드릴 예정이에요. 책으로 하는 개운이 궁금하다면 독파 코너에 놀러오세요. 초간단 ‘책 사주’ 테스트에 참여하시면 부족한 기운을 채워줄 책을 추천해 드릴게요. 복채는 카카오톡 친구 추가로만 받을게요!
● 이벤트 참여 방법
문학동네 독파 매대 방문 → 초간단 ‘책 사주’ 테스트 참여 → 내 사주에 부족한 기운을 채워줄 책 추천받기!
● 스페셜 리워드
테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오행 책갈피’를 선물로 드립니다. (독파 1개월 무료 쿠폰은 덤!)
❇️ 도서전 꿀팁
도서전 둘러보다 보면 금세 짐이 늘어나더라고요. 가방은 최대한 가볍게 챙겨오세요. 그래야 마음에 드는 책을 만났을 때 망설임 없이 데려갈 수 있으니까요.
by 독파팀 제이지

💌 오랫동안 기다려온 이 순간 ready and get set, go!
유난히 뜨거웠던 6월, 소셜미디어팀은 서울국제도서전만 생각하며 지냈습니다. 문학동네에서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짧지만 강렬하게 가장 먼저 보여주고 싶었거든요.
소셜미디어팀에서 선택한 것은 바로 숏폼으로 다시 돌아온 ‘문동극장’이었습니다.
이벤트와 굿즈를 다양한 콘셉트의 숏폼으로 다루어 서울국제도서전에 방문할 독자들이 문학동네 부스 (⭐B-602⭐)로 직행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진정한 책덕후의 도전 정신을 자극하는 ‘문동모의고사’와 세계문학전집 번호 맞추기 ‘세문전의 달인’. 시인들이 직접 투표로 결정한 ‘문학동네 시인선 15주년 리커버 3종’과 ‘문학동네 티셔츠’ 그리고 ‘문학동네시인선 특별 굿즈'까지.
(문동극장에 담지 못했지만 더 많은 이벤트와 도서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
소셜미디어팀의 땀과 눈물(?)로 탄생한 문동극장 재미있게 보셨나요?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여러분이 더 알차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제작했습니다. 소셜미디어팀은 여러분이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축제 같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매일매일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 공지와 함께 문학동네 인스타그램에서 기다리고 있을게요.
1년간 기다려온 우리들의 시간! Get ready, Set, Go!❤
❇️ 도서전 꿀팁
도서전에서 책을 구매하시면 채널 ‘우시사’에서 준비한 굿즈를 선물로 드려요! (아직 팔로우 안 하신 분은 없겠죠? @we.love.poem)
도서전에서 받은 굿즈로 2026년 내내 진행되는 특별한 이벤트에 직접 참여해 보세요.
by. 소셜미디어팀 박대리
💌 띵동! 새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웰컴 북페어~”
2026년 3월 17일 오전 10시 18분. 사내 메신저 단체방에 초대되었습니다.
‘도서전 TF? 내가??’
‘잠시만… 아직 3월인데???’
마음속으로 행복한 비명(?)을 지르며 첫 회의에 참여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도서전이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N차례 회의를 거치며 다양한 책과 굿즈, 행사와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문동 부스를 방문해 주시는 모든 분이 만족하실 거예요.(파.워.당.당.!)
슬쩍 스포해볼까요? 우선 문동 부스에서 도서를 구매하시면 게임 코인을 드립니다. 이 코인으로 '도전 15초!'와 '세문전의 달인' 이벤트에 참여하실 수 있어요. '도전 15초'는 문학동네시인선 15주년을 기념해 스톱워치로 정확히 15.00초를 맞히는 게임이고, '세문전의 달인'은 캡슐에서 나온 번호에 해당하는 세계문학전집 제목을 맞히는 게임이에요. 이벤트는 하나만 참여할 수 있으니, 승률이 높은 쪽으로 신중하게 선택해서 꼭 경품 받아 가세요!
또 매년 독자분들의 큰 사랑을 받는 블라인드 북이 올해는 '당신의 책 산책'이라는 콘셉트로 찾아옵니다. 감히 역대급 라인업과 디자인이라고 자신합니다. 독자분들께 선물 드리고픈 마음을 담아 예쁜 패키지로 정성스럽게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 도서전 꿀팁
문학동네 부스가 처음이라면 입구에서 '부스 맵'을 꼭 챙기세요. 문동 부스의 모든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으니 헤맬 걱정 없어요!
by. 마케터 왕과장
💌 문학동네 부스 디자인 이야기
다가오는 도서전에서는 15주년을 맞은 시인선을 중심으로 문학동네의 다양한 도서를 소개하는 부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저마다 다른 색을 품고 있는 시인선이 한자리에 모이면 마치 색의 풍경처럼 느껴지곤 해요. 그래서 이번 부스는 책들이 보여주는 다채로운 풍경을 오롯이 감상할 수 있도록 차분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구성했습니다.
부스의 주요 소재로는 나무와 투명 패널을 사용했습니다. 따뜻한 질감의 나무와 빛이 스며드는 투명 패널을 조합해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들고자 했어요. 소재가 지닌 결과 은은하게 번지는 빛, 그리고 책들이 만들어내는 다채로운 색의 풍경이 자연스럽게 드러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고, 책을 돋보이게 하면서도 잠시 머물며 둘러보고 싶은 공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이번 공간 디자인은 개인적으로 처음 도전해보는 작업이었는데요. 평소에는 책을 어떻게 만들까 고민했지만, 이번에는 책을 담아내는 공간까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부스에 어떤 소재를 사용할지, 책들이 어떻게 놓이면 더 잘 보일지, 독자들은 어떤 시선으로 공간을 둘러볼지 하나하나 상상하며 준비했습니다. 책 한 권의 표지와 본문을 넘어, 책이 놓이는 자리까지 고민하는 과정이 여러분을 만나러 가는 길 같아 매우 설레고, 떨리는 기분입니다!(두근두근)
❇️도서전 꿀팁!
마음에 드는 부스를 만나셨다면 잠시 멈춰 공간을 유심히 둘러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책뿐 아니라 공간에도 출판사의 취향이 담겨 있답니다. 책이 놓인 방식, 부스에 사용된 소재, 색조합을 살펴보다 보면 각 출판사가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발견하실 수 있을 거예요.
by 디자이너 김과장
💌 이번에 놓치면 15년 기다려야 함 ^^
2026년은 붉은 말의 해가 아닙니다. 올해는 문학동네시인선 론칭 15주년-250권 출간-서울국제도서전 메인 콘셉트가 시인선으로 정해진 시(詩)의 해입니다. 이 운명의 수레바퀴가 맞물린 시점에 ‘시인들이 뽑은 문학동네시인선 베스트 3’를 해보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지난 5월 마침내 시인선 250번이 출간되고, 1권에서부터 250권까지, 작고 시인과 앤솔러지 회차를 제외한 모든 시인(총 201분)에게 문학동네시인선 중 “마음에 항상 품고 있는 좋은 시집, 타인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시집, 현대 시사에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되는 시집” 3권을 추천받았습니다. 이 기획을 마음먹었던 순간부터 꼭 함께 작업해보고 싶었던 ‘6699프레스’에서 흔쾌히 표지 디자인을 해주었고요.
기존 시집의 아이덴티티를 품되 한정판에서만 가능할 사양과 과감한 디자인으로 완전히 새로운 책으로 탄생한 15주년 특별판. 문학동네시인선의 자랑, 숨은 명작, 대들보가 고루 선정된 조화로운 라인업 ♥ 시인선의 과거-현재-미래를 모두 품은 한정판. 이번에 놓치면 15년 더 기다리셔야 합니다 호호.
❇️ 도서전 꿀팁
주차 앱을 이용하더라도 코엑스 근처의 주차비는 어마무시하더라고요.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길 적극 추천합니다…!
by 편집자 곤
💌 부족한 오행, 책으로 채워드려요 〈신들린 독파〉
요즘 친구들과 만나면 MBTI 얘기만큼이나 자연스럽게 나오는 주제가 있어요. 바로 사주입니다. “나는 물이 부족하대” “나는 불이 많대” 같은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사주를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지요. 어디까지나 재미로 보는 것이지만 뭔가 잘 안 풀리는 때 괜히 좋은 기운이 있다는 곳에 가보고 싶고, 나에게 부족하다는 기운을 가까이 두고 싶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나에게 부족한 기운을 책이 채워줄 수 있다면 어떨까?’라는 생각으로 이번 큐레이션을 준비했습니다. 표지와 제목은 물론, 책의 내용과 문장까지 오행과 맞닿을 수 있도록 편집자분들과 함께 오래 고민하며 골랐어요.
그렇게 탄생한 이번 독파의 콘셉트는 〈신들린 독파〉입니다. 독파의 귀여운 캐릭터 두두가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신들린 두두’가 되어 ‘책 사주’를 봐드릴 예정이에요. 책으로 하는 개운이 궁금하다면 독파 코너에 놀러오세요. 초간단 ‘책 사주’ 테스트에 참여하시면 부족한 기운을 채워줄 책을 추천해 드릴게요. 복채는 카카오톡 친구 추가로만 받을게요!
● 이벤트 참여 방법
문학동네 독파 매대 방문 → 초간단 ‘책 사주’ 테스트 참여 → 내 사주에 부족한 기운을 채워줄 책 추천받기!
● 스페셜 리워드
테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오행 책갈피’를 선물로 드립니다. (독파 1개월 무료 쿠폰은 덤!)
❇️ 도서전 꿀팁
도서전 둘러보다 보면 금세 짐이 늘어나더라고요. 가방은 최대한 가볍게 챙겨오세요. 그래야 마음에 드는 책을 만났을 때 망설임 없이 데려갈 수 있으니까요.
by 독파팀 제이지
💌 오랫동안 기다려온 이 순간 ready and get set, go!
유난히 뜨거웠던 6월, 소셜미디어팀은 서울국제도서전만 생각하며 지냈습니다. 문학동네에서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짧지만 강렬하게 가장 먼저 보여주고 싶었거든요.
소셜미디어팀에서 선택한 것은 바로 숏폼으로 다시 돌아온 ‘문동극장’이었습니다.
이벤트와 굿즈를 다양한 콘셉트의 숏폼으로 다루어 서울국제도서전에 방문할 독자들이 문학동네 부스 (⭐B-602⭐)로 직행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진정한 책덕후의 도전 정신을 자극하는 ‘문동모의고사’와 세계문학전집 번호 맞추기 ‘세문전의 달인’. 시인들이 직접 투표로 결정한 ‘문학동네 시인선 15주년 리커버 3종’과 ‘문학동네 티셔츠’ 그리고 ‘문학동네시인선 특별 굿즈'까지.
(문동극장에 담지 못했지만 더 많은 이벤트와 도서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
소셜미디어팀의 땀과 눈물(?)로 탄생한 문동극장 재미있게 보셨나요?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여러분이 더 알차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제작했습니다. 소셜미디어팀은 여러분이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축제 같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매일매일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 공지와 함께 문학동네 인스타그램에서 기다리고 있을게요.
1년간 기다려온 우리들의 시간! Get ready, Set, Go!❤
❇️ 도서전 꿀팁
도서전에서 책을 구매하시면 채널 ‘우시사’에서 준비한 굿즈를 선물로 드려요! (아직 팔로우 안 하신 분은 없겠죠? @we.love.poem)
도서전에서 받은 굿즈로 2026년 내내 진행되는 특별한 이벤트에 직접 참여해 보세요.
by. 소셜미디어팀 박대리